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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진 님께서 말씀하시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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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많은 분들이 정말 궁금해 하실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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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나는 과연 식당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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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아니면 남들처럼 망할 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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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- 식당을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,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고 겁이 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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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- 식당을 계약해놓고 오픈하려니 두려운 마음에 밤잠 설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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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- 다른 집은 점심시간, 저녁시간 손님들로 가득차 있는데 우리식당만 파리 날리고 있어 근심이 천근만근이지는 않는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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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- 더 이상 해보고 싶어도 의지가 없어 포기상태에 있지는 않는지요?(뭔가 하고 싶어도 돈이 없겠지요-.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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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사장님 여러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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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식당사업으로 내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인지? 내가 선택하는 메뉴로 성공을 할 수 있는가? 없는가? 에 대한 답은 얻고 진행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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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지금 식당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앞으로 지금의 식당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가? 없는가? 에 대한 답은 가지고 가셔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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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실패하시는 분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성공하는 분들의 자세는 어떠한 지 설명 드릴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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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혹여 기분이 나쁘신 분이 계시더라도 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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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사장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충정의 뜻이 담긴 고언으로 여겨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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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성공하시는 분과 실패하시는 분들의 모습은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공통적인 모습(증상? 현상?)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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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먼저 실패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(사례로 나열하겠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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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1. 아무 것도 모르면서 고집만 세다(혼자만의 착각이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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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2. 귀가 얇다.(남의 말에 현혹되면 누구도 못말린다- 단 돈이 없어 진행을 못한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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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3. 부인(아내)의 요리솜씨가 뛰어나다고 생각하거나 처가(집안)의 요리솜씨가 좋다고 생각한다(이렇게 맛있는 음식이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겠지라는 착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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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4. 자신은 한 미식가(탁월한 미각의 소유자)라고 생각한다(그러나 머지 않아 그런 생각은 화~악(확) 깨지게 되어있죠^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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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5. 인테리어 좋고 주방장이 요리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...백전 백패입니다. (아무리 용을 써봐도 실패하는 전형적인 사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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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6.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분('지난 살아온 역경에 비하면 식당정도야 우습지' , ' 일단 굶지는 않으니까..." 라고 생각하는 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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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7. 마지막으로 식당하겠다고 카드빚 내고 온갖 대출을 통해 5~6천만원 마련하고 운영자금 없는 분들
> (이분들은 실패확률도 높습니다만 결사항전의 자세이기때문에 좋은 결과를 내오는 분도 있습니다. 물론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교육받은 분들에 한해서 성공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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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8. 예전에 실패했던 식당의 경험을 가지고 다시 도전하시는 분들(자신의 음식이 맛없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분들이죠...또한 예전에는 잘 됐었는데 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식당을 접어야 했다는 등의 핑계가 반드시 있죠^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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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돈이 잘 벌리는데 식당을 왜 접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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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식당은 결정적 사고가 없으면 돈이 잘 벌릴 때 결코 문닫는 경우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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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9. 우리 언니가, 우리 엄마가, 우리 가족이 예전에 식당을 좀 했었는데 이번에 같이 해보려고 하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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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이런 분들은 97%가 실패하는데 그 이유야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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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누구의 책임인지도 모르고 , 집안 식구니까...편하게 싸우기도 하고 , 대충대충 어기야 디야 사는 거죠 뭐...이런 타입, 뒷담화 치지도 못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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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이렇게 저렇게 해보자고 제안하면 왠 고집들이 황소고집인지..원 남보다 더 못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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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우연치 않게 대박나는 경우(사례)는 이젠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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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장사좀 하다보니 손님이 몰리네......이제 이런 상황은 옛날 이야기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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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오로지 철저한 분석과 대비 그리고 강한 추진력과 성실한 실천만이 식당을 성공시킨다는 간단한 진리를 가슴속에 각인하셔야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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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그럼 성공하는 분들의 모습을 살펴보면요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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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1. 차라리 아무 것도 모르는 분이 성공한다.(물이 꽉 찬 그릇에 물을 부으면 넘치나 빈그릇에 물을 부으면 비어있는 만큼 물이 차는 원리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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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즉,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식당을 운영하는 것보다는 올바르고 건강한 식당사업의 정보를 습득하고 체질화시켜내는 가의 중차대한 문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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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2. 너무 FM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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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FM적 사고란 무엇입니까? 야전교범으로써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전쟁에서 조직과 개인이 살아남기 위해 숙지하고 지켜내야 할 규정과 행동양식을 갖추는 사고를 말하는 것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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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식당의 사업도 FM적 사고와 실천양식을 갖추는 분들은 100% 대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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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원리 원칙을 잘 지키고 실행하는 분들이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.(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원가만 철두철미하게 분석하는 바보같은 사장님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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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3. 지난 살아온 자신의 경력과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한 분이면 성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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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자신의 과거가 대통령이었던, 장관이었던 아무런 상관없이 폼생폼사 하지 않고 겸손하고 치밀하신 분들은 거의 100%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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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4. 식당으로 초대박을 내봤던 분들은 다시 해도 성공확률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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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한달에 순수익을 수천만원씩 냈던 분들이 불운의 사고(교통사고, 빚보증, 불운의 투자 등)로 식당을 접었던 분들이 다시 식당사업을 도전하는 경우 성공확률이 높습니다. 물론 전부다 성공한다는 것은 아닙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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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성공하시는 분들의 모습들을 쭈욱 살펴보면 간단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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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근면성실하시고, 생각(욕심과 다른 곳에 대한 관심)이 많지 않으시고 , 꾸준하고 일관되시고, 식당사업의 교본(원리 원칙)을 자신도 모르게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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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사장님은 과연 어느 분에 해당되시는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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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2015년 3월 10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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