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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수백화점 님께서 말씀하시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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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안녕하세요
>국내 최초로 식당육수를 요리별로 맞춰드리고 있는 참진육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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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많은 사장님들과 상담해본 결과, 또한 전국 식당을 두루 다녀보며 경험해 본 결과 많은 분들의 사장님들이 요리를 못하는 상태에서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.
>최소한의 요리연습도 없는 분들이 허다합니다.
>
>이는 매우 위험한 경영방식이며 사업의 존폐가 달린 문제입니다.
>식당사업은 전문CEO를 두고 운영하는 사업방식이 아닙니다.(물론 초대형 프랜차이즈는 점장제를 둡니다)
>
>주방, 홀 디자인, 서빙, 마케팅을 총체적으로 운영관리하는 복합적인 서비스업입니다.
>그 중 가장 큰 핵심은 맛을 좌우하는 주방통제에 있습니다.
>디자인과 서빙, 마케팅 등은 그 다음입니다.
>
>주방을 찬모급 주방장 등에 맡긴다 하더라도 사장님 자신이 요리의 기본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.
>아니 최소한 이해하고 있어야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으며 주방인력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.
>
>야구선수 출신이 축구국가대표 감독을 할 수는 없잖습니까?
>
>음식을 파는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이 음식을 못만들거나 요리의 기본도 이해 못하는 상태에서 그 사업이 얼마나 오래가겠습니까?
>길어야 2년 밖에 못갑니다.
>식당도 엄연한 사업입니다. 용돈벌이 시골 담배가게가 아닙니다.
>
>자그마한 노력(요리연습)에도 사장님의 식당메뉴가 더욱 맛있어지며, 손님이 늘어날 것입니다.
>또한 대충대충하는 찬모나 주방인력들의 요리도 체크할 수 있어지며 더 나아가 식당업무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.
>
>저희 참진육수는 식당 사장님 여러분의 노력에 활력소가 되드립니다.
>
>업소요리의 가장 큰 핵심은
>육수, 다대기, 신선한 재료, 조리방법입니다.
>신선한 재료와 조리방법은 한식이면 특별한 음식을 제외하고는 대동소이합니다.
>다대기 또한 배합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조정하면 쉽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.
>
>그러나 육수만큼은 재료선별부터 다듬기와 배합량, 끓이는 시간과 경비 등이 매우 짜증나고 힘이 듭니다.
>이로 인해 요리연습의 엄두가 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.
>시작부터 막히게 되는 형국이 됩니다.
>
>그 시작을 저희 참진육수가 열어드리겠습니다.
>주저마시고 저희 참진육수를 이용하여 식당경영의 핵심을 움켜쥐고 대박경영의 길로 나서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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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저희 참진육수는 냉면육수를 제외하고 모두 분말(스프타입)화 되어 있어 소량씩 테스트를 해도 수십명분의 요리연습을 하는 것과 같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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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육수사용법이 일정하면 모든 재료의 계량화가 현실화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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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사장님 가게의 음식맛이 들쭉날쭉 했던 가장 큰 이유는
>멸치, 다시마, 무, 파, 디포리, 북어, 황태 등 남들 다 이용하는 육수재료를 일정한 배합비(황금비율)도 없이 대충대충 우려내서 사용하거나
>맹물로 육수를 대신했기 때문입니다.(물론 재료의 신선도도 영향을 주지만 육수만 튼튼하면 맛의 기본이 흔들리지 않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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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찬모가 바뀌면 육수가 바뀌고, 맛도 바뀌지 않았는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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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이제부터 육수만큼은 사장님이 직접 20분만에 뽑아내는 참진육수로 대체하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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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저희 회사가 사라지면 어떻게 되는지 걱정이 되신다구요?
>이미 저희 참진육수를 사용하는 식당이 수백군데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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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만약 공급중단이 우려되신다면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면 됩니다.
>그러나, 이미 시대는 급격히 변천하고 있습니다.
>육수공급 중단이 두렵다고 하신다면 그야말로 '구데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'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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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저희 육수백화점은 육수를 사용하신다는 것을 비밀로 해드리고 있습니다.(대부분 자택으로 배송해드리고 있습니다.^^)
>주방의 비밀을 만천하에 알려드리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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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이제 식당도 체질개선을 해야 합니다.
>언제까지 육수만드는 것에 매달리고 시달리겠는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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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저비용 고효율성, 진정한 요리의 참맛을 우려내는 참진육수를 통해 대박식당으로 거듭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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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감사합니다.
>육수백화점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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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2007년 12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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